한남작은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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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성남시 한남작은도서관을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한남작은도서관은 2005년 최초 성남시 사립문고로 등록하였으며, 2007년 성남시 작은도서관으로 등록 개관하여,  2016년 1월 현재 8,000권의 신형 책들이 소장되어 지역사회 특수도서관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변화되는 정보화와 세계화시대에 걸맞은 환경을 구현하고 도서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책 든 손, 보는 눈에 우리들의 미래가 있습니다.
참으로 위대한 국가나 사회는 위대한 도서관을 만들었고,
참으로 타락한 국가나 사회는 도서관의 파괴와 학문의 쇠퇴를 초래하였습니다.
고대 그리스 도시 테베에 있는 수도원도서관의 입구에 그리스어로 영혼을 치료하는 곳(medicine for the soul)이라고 씌어져 있습니다.


한남교회에 시작은 미약하나마 휴게실에 도서실이 설치되어 2005년부터 성남시 사립문고로 등록하여 어느덧 아장아장 걸음마를 떼고 명실 공히 성남시 작은도서관으로 설치 발전되어 2010년 우수작은도서관으로 선정되기까지 소중한 책들을 기증해 주시고 함께해주신 한남교회의 성도님의 바람이 컸음을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소장된 종교도서의 주분류는 듀이 십진분류법(DDC)에 근거하여 분류되었으며, 洋書는 커터-샌본(Cutter-Sanborn) 저자기호법과 그리고 東書는 이재철의 한글 순 도서기호법 제2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 성남시 한남작은도서관은 구세대 신세대가 손을 잡고 변화와 성장이 있는 곳입니다. 지역사회의 지식의 보물창고로서 서비스 향상과 위한 쾌적한 환경과 따뜻한 미소로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담당 임선화사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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